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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0월에 정선으로 발령받아서 3개월차가 되었습니다.
운이 좋게 관사에 들어갔지만 과장님 룸메이트가 되어서 눈치만 보면서 살고 있네요.

업무는 슬슬 적응이 되어가고 있는데 아직도 실수연발에, 규정과 지침을 익혀가느라 머리가 아프네요. 다행히도 사수가 좋은 분이셔서 화도 안내시고, 계장님을 비롯해서 다들 좋은 분이셔서 출근하기가 싫지는 않아서 좋습니다.

연말이라 회식도 많아서 이번주도 2번 했고, 다음주도 2번이 잡혀있네요. 술도 처음 왔을 때보다는 조금 늘은 것 같기도 하고... 센스 있는 건배사도 준비해야해서 업무 외적으로도 신경쓸 것이 많은 것 같습니다ㅜ 게다가 여긴 아직 술잔을 돌리는 문화가 남아있어서 왔다갔다 인사드리면 2병 이상은 마시는 것 같습니다.. 술마시고 아침에 게워낸 적이 몇번인지... ㅜ
와... 이렇게 직장인이 되어가는 걸까요? 직딩 선배님들이 정말 존경습럽습니다.

다들 잦은 술자리를 비롯하여 바쁜 연말 보내고 계실텐데, 빙판길 조심하시고 건강도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띵넷을 운영해주시는 폴라님께도 마음속으로 한잔 올리겠습니다. 받아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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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라 2018.12.22 00:10
    감사합니다. 그렇게 지내다 보면 요령도 생기고 연차가 쌓이면 조금씩 편해질꺼에요^^
    모두들 연말연시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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